알림마당
추운겨울 구산원 생활실을 벗어나 뜨끈뜨끈한 찜질방에서 땀도 빼고 시원한 수정과도 마시면서 동료이용인들과 선생님과 담소도 나누면서 즐기는 하루가 참 즐거웠습니다.
찜질방에서의 오침은 참으로 달콤하죠~~
마리아방 막내는 미끄럼틀을 타고 동심으로 돌아갔네요~~
여러분도 찜질방 한번 다녀오세요~~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