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원 한해 시작을 위한 시무식을 원장님과 이용인대표이신 소병덕님 그리고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산원의 발전과 구산원 이용인들의 아름다운 앞날을 위한 마음으로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선 구산원 설립시 소외된 우리 이용인분들 한분 한분께 도움의 손을 내미셨고, 6년이 지난 지금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시는 이용인분들의 현재의 모습을 말씀하시며 구산원의 주인은 이용인분들이며 우리는 이분들의 자립을 위해 기해년 한해에 부서별로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2019년 희망찬 새해를 꿈꾸며 행복으로 가득한 구산원을 만들기 위해 우리모두....출 발~~!!